번역의 세계가 궁금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ebook을 몇권 구입했습니다.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20년 가까이 이미지와 공간을 상상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건축일을 한지라, '글'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뭐든 흥미롭고 배울것들 투성이네요.
사자성어 한국말로 번역하기 / 최종규
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달인편] / 엄민용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 김남미
우리말 풀이사전 / 박남일
번역은 내 운명 / 강주헌 외 5인공저
말들의 풍경/ 고종석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낱말편 1] / 김경원
번역 이럴 땐 이렇게 / 조원미
이 외에도 관심 가는 책이 많았지만 종이책들이라 배송비가 비싸서...ㅠㅠ
그리고 다음은 종이책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글쓰기 관련 책들입니다.
지난 여름 한국에 있을때 서점에 들를 때마다 눈에 띄는데로 골라 사온 책들이에요.
문장강화 / 이태준
무엇을 어떻게 쓸까 / 이오덕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 이오덕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 장석주
세상에 단 하나뿐인 글쓰기 공식 심플 / 임정섭
처음쓰는 논문쓰기 / 박규상
논문 잘 쓰는 방법 / 김운찬
개념의 번역과 창조 / 박노자외 다수
책 읽어보고 싶은 분들은 모임때 이야기해 주세요. 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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