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7일 일요일

한글 번역문 / 2016.01.02.

한글 번역문(p16 – 17)

  글에서는 문명국가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날마다 겪고 있는 일상적인 불행에 대해 다룰 것이다. 분명한 외적 원인이 없으니 달아날 길이 없는 같고, 달아날 길을 찾을 없기 때문에 더욱 참아내기 힘든 불행을 치유할 방법을 제시하는 글의 목적이 있다. 이런 불행은 대부분 세계에 대한 그릇된 견해, 잘못된 윤리와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데, 이런 요인들은 인간이나 짐승이 누리는 행복이 근본적으로 의존하기 마련인 자연스런 열정과 욕구를 짓뭉갠다. 이런 불행은 개인의 힘으로 좌우할 있다. 나는 보통의 운으로도 행복을 얻을 있는 가지 변화의 방법을 제안할 작정이다.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행복의 철학을 소개하기 전에 자신의 이야기를 잠깐 하겠다나는 선천적으로 행복한 사람이 아니었다. 어렸을 나는 세상에 지친 몸에 죄로 짐을 지고라는 찬송가를 가장 좋아했다. 나이 다섯 , 만일 일흔 살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이제 겨우 일생의 14분의 1 견딘 셈이니, 앞에 길게 뻗어 있는 인생의 지루함은 얼마나 견디기 어려울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사춘기 때는 삶을 증오해서 자살할 생각을 품고 있었지만, 수학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자살 충동을 자제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나는 삶을 즐기고 있다. 해를 맞을 때마다 나의 삶은 점점 즐거워질 것이다. 이렇게 삶을 즐기게 비결은 내가 가장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대부분에 손에 넣었고, 본질적으로 이룰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단념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나는 어떤 것들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이 명확한 지식을 얻고자 하는 욕심 따위 단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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