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7일 목요일

번역연습(Version 4) 2016.01.05.


 필자는 충분한 수입은 기본적인 의식주를, 건강한 육체는 신체적인 활동을 가능케 한다고 본다. 여기서는 명예훼손이나 자녀를 잃는 것과 같은 비극은 고려하지 않겠다. 그런 것들이 중요하 않은 아니지만 다른 장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본다.
 필자의 목적은 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빠져나올 없어 보이고 원인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더욱 힘든 일상적인 불행함에 대한 해결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필자는 불행함이 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긋난 시선과 잘못된 윤리의식, 좋은 습관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것들은 결국 누구든 간에  행복여부에 따라 이룰 있는 것들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과 욕구를 파괴한다.
것들은 개인에게  달린 문제이며, 필자는 각자 기본적으로 주어진 재산이나 성취한 행복에  의해 좌우될 있다고 본다. 필자는 여기서 얘기하고자 하는 바를 얘기를 통해  풀어보겠다.
내가 태어날 때부터 행복했던 건 아니다. 어렸을 내가 가장 좋아했던 찬송가는내가 지은 죄의 무게와 세상에 지쳤네였다.  그리고 5 때는 내가 만약 70세까지 살아야 한다면, 여지껏 겨우 삶의 14분의 1밖에 버텨왔던 내가 앞으로 겪을 참을 없는 지긋지긋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