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9일 수요일

번역 연습 (Version 4) 12월 8일

 아니면 다시 돌아가 신나는 파티에 와있는 사람들을 보자. 이들은 이를 빼러 온 치과에서 애써 난리 피우지 않기 위해 각오한 것처럼 각자 행복해지기 위해 불만족스러운 해법들을 가지고 있다. 향락의 문은 술과 애무로 열리는 법이라, 사람들은 금새 취하게 되고 얼마나 주위 사람들이 자신을 역겨워하는지 애써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거나하게 취하고 나면, 흐느끼면서 자신들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가치가 없는지와, 엄마의 헌신적인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한탄하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그 모든 음주는 제정신일 때 억압받고 있던, 죄의식을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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