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번역연습 (Version I) 12월 15일

이러한 다양한 불행의 원인은 사회시스템의 한부분으로 그리고 개인적인 정신의 한부분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개인적인 정신의 한부분은 사회 시스템이 낳은 결과물로 확대하여 고려해 볼수있다.

나는 전에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필요한 사회시스템에서의 변화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전쟁의 폐지, 경제개발, 잔인함과 공포의 교육과 연관하여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할 의도는 아니다.

전쟁을 피하기 위한 시스템을 발견한다는 것은 우리의 시민의식이 절대적으로 요구되어지는 작업이다.

살아서 한낮의 빛을 계속 견디는 것 보다 차라리 공멸하는 것이낫다고 생각하는 그런 불행한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계속되는 가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생산되는 이윤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이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스스로를 비참하다고 생각하는 부유한 사람들을 보면서, 모든이들을 부유하게 만드는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잔인함과 공포의 교육은 나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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