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8일 화요일

하루에 한 줄 : 캉디드 / 볼테르

볼테르의 캉디드를 하루에 한 줄씩 남기겠습니다.
부담되지 않게 한 줄만 불어버전으로 쓰는 방식으로, 유명한 볼테르의 캉디드를 조금씩 맛보아 보아요.  저도 아직 읽진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고전을 들여다보는 좋은 기회일것 같습니다.



Candide ou l’optimisme.

Chapitre premier



Comment candide fut élevé dans un beau château, et comment il fut chassé d’icelui.


캉디드에게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하겠지만, 내일 다음 문장을 쓰겠습니다.

댓글 2개:

  1. 와 재밌겠다. 고전 좋아요 좋아요 ^^
    한줄씩 쓰니 왠지 수수께끼 같은게 흥미진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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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순진함(캉디드) 혹은 낙천주의.

    캉디드가 어쩌다가 그런 멋진 성에서 자라게 되었으며, 또 어쩌다가 거기서 쫒겨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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